영상 촬영, 기획, 촬영 (녹화), 편집, 썸네일 제작을 도저히 혼자 하기 어렵다고 느껴 연탓 채널 운영을 종료합니다.하루 채널 운영을 종료하고 연탓 채널을 운영하며,전 채널에서보다 컨텐츠의 폭을 더 넓혀보기도 했습니다.리듬게임뿐만이 아닌 블루 아카이브같은 서브컬쳐류, 저의 일상을 담은 쇼츠를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.이렇게 업로드를 마치고 나중에 제 영상을 보는데,재밌다는 느낌이 안 나더라구요.김 빠진 콜라처럼 톡 쏘는 맛이 없는,무언가 빠져 있는, 밋밋한 영상이였습니다.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.아직까지 제가 편집을 잘한다며,자랑하며 영상을 올릴 그 정도가 안된다고 느꼈습니다.그래서 "연탓 채널 운영 종료"라는 어려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.종료 후 앞으로의 계획은 확정되는대로 공지하도록 하겠..